조선족 퉁소[훈춘시]

한자 朝鮮族 퉁소[琿春市]
중문 朝鲜族洞箫[珲春市]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음악 퉁소를 이용하여 연주하는 조선족 전통 음악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8년 6월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서 주관하여 신청한 무형 문화 유산이자 2008년 6월 제2차 국가급 비물질 문화 유산에 등재된 조선족의 전통 음악.

개설

퉁소는 조선족 민간에 널리 보급되어 있는 악기중의 하나로서 독득한 음조와 연주방식, 예술적 풍채로 조선족 민간 음악의 계승과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민족 음악학 학술 연구에서도 중시되고 있다.

퉁소의 전통 악기 연구

퉁소는 전통 악기로서 15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역사 자료에 의하면 4세기 중엽 고구려 벽화에 이미 소를 부는 장면이 있다고 한다. 14세기부터 소는 퉁소로 개량되어 연주에 사용되었으며 점차적으로 조선 민족의 전통 악기로 자리잡았다.

민족학과 음악 형태학 등의 연구 방법에 따라 조선족 퉁소 및 퉁소 음악에 대한 정리와 연구가 행해졌다.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밀강향에서는 퉁소 음악 및 관련 민속 활동 상황을 면밀히 고찰하고 문헌 자료를 종합적으로 연구했다. 그리고 이를 거쳐 밀강 ‘퉁소 지향(洞簫之鄉)[2008년 비물질 문화재 명부에 등재된 후 중국문화부에서 중국 조선족 퉁소 예술 지향이라는 칭호를 수여]’을 전형으로 삼아 퉁소 음악의 특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참고문헌
  • 黄有福, 『走进 中国 少数 民族 丛书-朝鲜族』(요령민족출판사, 2012)
  • 백두넷 (www.baekdunet.com/bbs/t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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