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촌[용정시]

한자 富裕村[龍井市]
중문 富裕村[龙井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마을
면적 566㏊
가구수 95호(2000년 기준)
인구[남/여] 249명(2000년 기준)
개설 시기/일시 1945년
변천 시기/일시 1945년
변천 시기/일시 1955년
변천 시기/일시 1956년
변천 시기/일시 1958년
변천 시기/일시 1962년
변천 시기/일시 1983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북위42°21-42° 32, 동경 129° 29-129°40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용정시(龍井市)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개설

부유촌은 조선족 마을로 벼, 밀, 콩 등을 재배하고 있다.

명칭 유래

부유촌의 명칭은 부유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부유촌이라 명명했다.

형성 및 변천

부유촌용정시에서 3㎞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1개의 읍과 1개의 농민 소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95가구 249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용정시 주변 마을에 비하면 다소 작은 편이다. 마을의 농작 면적은 494㏊이고 그중에서 논밭의 면적은 245㏊이다. 주요 재배 작물은 벼, 곡물, 콩 등이다. 부유촌은 1945년 이전에는 백일사, 삼합사(촌)로 불렸다. 1945년 11월부터는 삼합촌에 소속되었고, 1955년에는 부유고급사를 건립하였으며 1956년 명동향 부유고급사를 계기로 1958년 삼합인민공사 부유관리구, 1962년에는 명동인민공사 부유대대, 1983년 9월부터는 정식으로 부유촌이라 불리기 시작하였다.

자연환경

부유촌의 자연환경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세는 남쪽이 낮고 북쪽이 높으며 산이 많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현황

부유촌은 현재 1개의 읍과 1개의 농민 소조를 보유하고 있고 농작 면적은 494ha이며 주로 벼와 밀, 옥수수 등을 재배하면서 경제수익을 거두고 있다. 95가구 총 249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있지만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 조선족 젊은이들이 한국과 일본 등의 외국이나 대도시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마을의 평균 연령이 상승하였으며 2000년 이후에는 마을의 젊은이들이 대부분 다른 도시로 이동하여 마을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참고문헌
  • 『용정현지명지(龙井县地名志)』(龙井县人民政府, 1985)
  • 『용정현지(龙井县志)』(东北朝鲜民族教育出版社, 1989)
  • 『연변조선족자치주지(延边朝鲜族自治州志)』(延边朝鲜族自治州地方志编纂委员会, 1996)
  • 중국 행정 구획(http://www.xzqh.or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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