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합촌[용정시]

한자 三合村[龍井市]
중문 三合村[龙井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민족마을
면적 3,500㏊
가구수 209호(2000년 기준)
인구[남/여] 860명(2000년 기준)
개설 시기/일시 1912년
변천 시기/일시 1945년 11월
변천 시기/일시 1956년
변천 시기/일시 1958년
변천 시기/일시 1961년
변천 시기/일시 1983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북위42°26-42° 47, 동경 129° 35-129°46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있는 조선족 마을.

개설

삼합촌은 벼, 옥수수, 밀, 콩, 담배 등을 주요 농작물로 하고 있는 조선족 마을이다.

명칭 유래

삼합촌의 명칭은 1912년 3개의 사를 합병하면서 마을이름을 삼합사라고 지었다. 이후 1937년에 규모가 커짐에 따라 삼합촌으로 이름을 바꿔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형성 및 변천

삼합촌용정시에서 남부에 위치하고 있고 있으며 1개의 읍내와 4개의 촌민 소조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으며 거주 인구가 860명으로 총 20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조선족은 739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며, 한족, 회족 등이 있다. 농작 면적은 1,837㏊이고 그중에서 논밭의 면적이 815㏊이다. 주요 재배 농작물은 벼, 콩, 옥수수, 담배 등이 있다. 해방 전 대양사, 사대사, 삼합촌에 소속하여 있었고 해방 후 1945년 11월에는 삼합구, 1956년 삼합향에 소속하였고 삼합고급사를 만들었다. 1958년에는 삼합인민공사 삼합관리구를 설립하였고 1961년의 삼합대대를 계기로 1983년부터 삼합촌으로 개칭하여 지금까지 사용해오고 있다.

자연환경

삼합촌은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현황

삼합촌은 1개의 읍내와 3개의 촌민 소조로 조선족과 한족, 만족이 같이 살고 있으며 거주 인구가 860명으로 총 20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농작 면적은 1,837㏊이고 그중에서 논밭의 면적이 815㏊이다. 주요 재배 농작물은 벼, 콩, 옥수수, 담배 등을 재배하여 경제수익을 내고 있었지만 조선족 젊은이들이 한국과 일본, 또는 대도시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마을의 평균 연령이 증가하였다. 2000년 이후에는 마을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이동하여 마을에 있는 조선족들이 현저하게 적어졌다.

참고문헌
  • 『용정현지명지(龙井县地名志)』 (龙井县人民政府, 1985)
  • 『용정현지(龙井县志)』(东北朝鲜民族教育出版社, 1989)
  • 『연변조선족자치주지(延边朝鲜族自治州志)』(延边朝鲜族自治州地方志编纂委员会, 1996)
  • 중국 행정 구획 (http://www.xzqh.or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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