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양선촌[계동현]

한자 亮鮮村[鷄東縣]
중문 亮鮮村[鸡东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계서시 계동현 명덕조선족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자연촌
면적 900ha
인구[남/여] 1,650명
향소재지에서 남쪽으로 25㎞떨어진 평원에 위치
정의

흑룡강성 계서시 계동현 명적조선족향의 조선족 마을.

개설

양선촌은 1,650명의 인구로 이루어진 조선족 마을로, 해외나 중국 내 대도시로 이동하는 조선족 주민이 늘기 시작하는 마을이다. 농업 수입의 비율이 마을의 총 생산액 중 가장 크며, 1인당 평균 수입이 비교적 높은 조선족 마을이다.

명칭 유래

조선족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선(鮮)’ 자를 넣어 마을을 ‘양선촌’이라 칭하였다.

형성 및 변천

양선촌명덕조선족향에 속한 촌으로서 향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의 총 인구는 1,650명이고, 외지에 나가있는 인구는 1,286명이지만 점점 외지로 나가는 인구의 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면적은 약 900㏊이고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877만원[RMB]이다.

자연환경

양선촌은 평원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이다.

현황

2007년 기준으로 양선촌의 총 인구는 1,650명인데 이 중 조선족 인구는 1,550명이다. 조선족 인구 중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는 260명이고 상업 인구는 4명이다. 한국을 포함한 해외에 나가있는 인구는 100명이고 중국 내의 노무 인구는 1,185명이다.

마을의 경작지는 논이 614㏊이고 밭은 없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877만원인데 그중에서 농업 수입이 가장 높아 515만원으로서 마을 총 생산액의 59%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높은 마을 수입은 부업 생산액으로 231만원이고 노무 수입은 122만원이고 목축업 생산액은 9만원이다. 1인당 평균 수입은 3,000원으로 다른 조선족 마을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이다.

참고문헌
  • 김재기, 『중국 조선족 집거구 해체 위기와 대응』(『재외한인연구』12-1, 2002)
  • 류충걸·김석주·김화, 『흑룡강성조선족 인구와 경제』(연변인민출판사, 2008)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