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상경촌[영안시]

한자 上京村[寧安市]
중문 上京村[宁安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자연촌
면적 약 600㏊
인구[남/여] 1,868명
개설 시기/일시 1930년대 전후
발해진의 진소재지에 위치함
정의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발해진에 속한 조선족 마을.

개설

상경촌은 1930년대 전후에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발해진에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1,082만원이고 이 중 노무 수입이 53%를 차지하여 가장 높다. 상경촌에는 2007년 기준으로 1,86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약 750명이 중국 내 대도시나 해외로 이주하였다.

형성 및 변천

상경촌은 목단강시 연안시 발해진에 속한 조선족 마을로 진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의 총 인구는 2007년 기준으로 1,868명이며 모두 조선족이다. 상경촌 내의 경작지는 논이 500㏊이고 밭이 6㏊이다. 촌의 연간 총 생산액은 1,082만원[RMB]이며 그 중에서 노무 수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노무 수입은 570만원으로 총 생산액의 53%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높은 수입은 농업 생산액으로 502만원이다. 그 다음으로는 목축업 생산액이 6만원, 부업 생산액이 4만원이다. 1인당 평균 수입은 4,319원으로 다른 조선족 마을의 1인당 평균 수입보다 비교적 높은 편이다.

자연환경

평원지역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이다.

현황

2007년 기준으로 상경촌의 총 인구는 1,868명이며 이들은 모두 조선족이다. 현재 상경촌의 주민 중 농사를 짓는 주민의 수는 1,118명이다. 지금 해외에 나와 있는 주민의 수는 456명이고 중국 내 다른 대도시로 일자리를 찾으러 간 주민의 수는 294명이다. 상경촌의 경우 해외로 일자리를 찾으러 나간 주민의 수가 중국 내 대도시로 이동한 주민의 수보다 약 1.5배정도 많다.

참고문헌
  • 류충걸·김석주·김화, 『흑룡강성조선족 인구와 경제』(연변인민출판사, 2008)
  • 중국 행정 구획(http://www.xzq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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