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촌[영안시]

한자 英山村[寧安市]
중문 英山村[宁安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자연촌
면적 약 580ha
가구수 약 700호
인구[남/여] 1,423명
개설 시기/일시 1930년대
와룡향의 향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21㎞ 떨어진 곳에 위치
정의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에 속한 조선족 자연 마을.

개설

영산촌은 1930년대에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에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1,347만원으로 이 중 농업 수입이 49%를 차지하여 가장 많다. 영산촌의 총 인구는 2007년 기준으로 1,423명인데, 이 중 400여 명이 타지로 일을 하러 이주했다.

형성 및 변천

영산촌은 영안시 와룡향에 속한 조선족 마을이다. 영산촌의 총 인구 수는 1,423명이며 모두 조선족이다. 경작지는 논이 460㏊이고 밭이 98㏊이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1,347만원[RMB]인데 그 중에서 농업 수입이 가장 많아 660만원으로서 총 생산액의 49%를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부업 생산액이 337만원이고 노무 수입이 273만원, 목축업 생산액이 77만원이다. 영산촌의 1인당 평균 수입은 5,089원으로 다른 조선족 마을의 1인당 평균 수입보다 매우 높은 편이다. 이는 영산촌의 경우, 농업 수입이 50%가 되지 않고, 노무 수입, 부업 생산액 등 1인당 임금이 높은 소득이 마을 수입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자연환경

평원에 자리하고 있는 조선족 마을이다.

현황

2007년 기준으로 영산촌의 총 인구 수는 1,423명이며 모두 조선족이다. 영산촌의 인구 중 농사를 하고 있는 주민의 수는 700명이다. 해외에 나와 있는 인구의 수는 200명이고 중국 내의 대도시로 일을 하러 간 노무 인구는 217명이다. 영산촌의 경우 해외보다는 중국 내의 대도시로 이동하는 인구수의 비중이 조금 더 높다. 이렇게 마을을 벗어나 해외나 중국 내의 대도시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수는 해가 갈수록 점점 증가하고 있다.

참고문헌
  • 류충걸·김석주·김화, 『흑룡강성조선족 인구와 경제』(연변인민출판사, 2008)
  • 중국 행정 구획(http://www.xzq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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