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촌[연수현]

한자 先鋒村[延壽縣]
중문 先锋村[延寿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하얼빈시 연수현 중화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자연촌
면적 약 400ha
인구[남/여] 105명
개설 시기/일시 1940년 전후
변천 시기/일시 연도가 밝혀지지 않음
진소재지에서 서쪽으로 4km 떨어진 곳에 위치
정의

흑룡강성(黑龍江省) 하얼빈시[哈爾濱市] 연수현(延壽縣) 중화진(中和鎭)에 속한 조선족 마을.

개설

선봉촌은 1940년 전후에 흑룡강성 하얼빈시 연수현 중화진에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마을의 총 인구는 105명이며, 농업 수입이 120만 위안으로 가장 높다. 현재 선봉촌에는 10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중국 내 대도시나 해외로 이주한 사람들의 수가 37명이다.

명칭 유래

조선족임을 나타내기 위해 마을 이름을 “선봉”이라 명명하였다.

형성 및 변천

선봉촌은 하얼빈시 연수현 중화진에 속한 조선족 마을이다. 마을의 총 인구는 105명이다. 경작지는 논이 360ha이고 밭은 없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170만 위안인데 그 중에서 농업 수입이 가장 높은 120만 위안이다. 이는 마을 총 생산액의 71%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높은 수입은 노무 수입으로서 50만 위안이다. 마을의 1인당 평균 수입은 4,000 위안으로 다른 조선족 마을에 비해 1인당 평균 수입이 비교적 높다.

자연환경

평원지역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이다.

현황

2007년 기준으로 선봉촌의 총 인구는 105명인데 모두 조선족이다. 마을 주민 중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는 22명이다. 해외에 나가 있는 인구는 32명이고 중국 내 다른 대도시로 일을 하러 간 사람은 5명이다.

참고문헌
  • 김병호 외 2인 주필,『연수현 조선족 100년사』,(민족출판사, 2005)
  • 류충걸외 2인, 『흑룡강성조선족 인구와 경제』(연변인민출판사, 2008)
  • 「상실의 비애와 희망의 기쁨이 한데 엉킨 조선족 농촌」(『흑룡강신문』, 2013.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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