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종신 무역 공사

한자 鞍山市 終身 貿易 公司
중문 鞍山市终身贸易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안산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사영기업
설립자 박경애
설립 시기/일시 1989년 7월
최초 설립지 요령성 안산시
현 소재지 요령성 안산시
정의

요령성 안산시에 있는 사영 무역 업체.

개설

안산시 종신 무역 공사는 1989년 7월에 개업한 후 복장 상점 2개소를 경영하고 있으며 대외 무역을 폭넓게 벌리고 있어 월간 매상액이 30만 위안에 달한다.

설립 목적

박경애는 안산시 민족상점 업무과 과장으로 있으면서 중앙 민족 학원에서 2년간 연수 학업을 마치고 창업의 꿈을 품고 1987년 말에 상점에서 퇴직하였다.

변천

1988년 5월에 영업에 맞는 낡은 집 한 칸을 복장 상점으로 만들었고 이듬해 7월에 무역 공사를 운영하였다. 처음엔 경리가 종업원과 함께 의류를 가져와 상점에서 파는 형식이었다. 그러나 대방에 있는 양질의 제품으로 대방에서 값을 낮출 때 새 상품을 늘리는 것을 경영 신조로 하여 질이 좋고 새로운 상품으로 고객을 이끌었다.

구성 및 운영상황

대학 졸업생 2명을 종업원으로 채용하는 등 각 방면의 인재를 끌어들였고 한 젊은 종업원은 북경 대외 무역 학원에 보내어 공부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안산시의 각 설계원과 연구소의 조선족 과학기술 일꾼을 겸직 고문으로 초빙하여 국내외 상업 정보망을 형성시켰다.

현황

안산시 종신 무역 공사에서는 각 업종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종업원이 15명이 있다.

의의와 평가

인재들을 모으는 데 힘쓰고 있으며 대외 무역을 벌리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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