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금시 비림 자동차 정비 유한 회사

한자 盤錦市 秘林 自動車 整備 有限 會社
중문 盘锦市秘林汽车修理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반금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이영범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3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6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반금시 대와현
현 소재지 요령성 반금시 대와현
정의

요령성 반금시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개설

열심히 돈을 벌어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꾸려가는 이영범 사장의 삶과 인생이 담긴 유한 회사이다.

설립 경위

이영범 사장이 3세대 전공으로 일하던 아버지께서 전기 사고로 세상을 뜨시고 어머니마저 충격으로 실종되어버리고 어려운 상황에서 학력은 중1 중퇴였다. 그 후 생계 유지를 위해 바다에 나가 어부 생활 그 후 표성룡 회장 회사에서 몇 개월 근무하였으며 1986년에는 군대에 입대하여 자동차 연대에서 근무한 것이 자동차 정비 공장을 차리게 된 실무 경력이다.

변천

1991년도에는 군부대 시절 중매로 만난 현재의 부인과 결혼하였으며 1993년도에는 8만 위안을 투자하여 반금 시내에서 고려대주점을 운영하였는데 사업장 면적은 350㎡였으며 연간 8만 위안의 순이익이 주어졌다. 그 후 1년간 청도에서 나이트클럽운영, 상해에서 음식점을 경영하기도 했다.

구성 및 운영상황

1993년도에 반금 시내에서 운영하였던 고려대주점은 350㎡였으며 그는 그동안 벌어들인 돈을 지금까지 6~7년 동안 거의 해마다 고향마을의 노인들 30여 명을 모시고 대련, 단동 등 명승지를 유람시킨 것이다.

현황

현재 이영범 사장은 대와현 경내에서 자동차 정비 공장 외에 화공 기업을 운영하면서 상해에서 노래방과 음식점 2곳을 운영 중이며 또한 트럭 7대로 장거리 운수업과 양식 도매업도 겸해서 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이영범 사장이 사업을 해서 돈을 버는 목적은 그가 16살 된 어린 딸에게 가르치는 것처럼 “하루 세끼 잘 먹고 잘 입고 잘 노는 것이 잘 사는 게 아니다. 다함께 더불어 사는 게 잘 사는 거야.”라고

참고문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요령조선문보』, 201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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