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호룡 봉제품 유한 회사

한자 營口 虎龍鳳 製品 有限 會社
중문 营口虎龙凤制品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영구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정용호
설립 시기/일시 2001년
개칭 시기/일시 2005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영구시
현 소재지 요령성 영구시
정의

요령성 영구시에 있는 봉제품 관련 회사.

개설

문학을 하는 기업인으로서 문학과 기업 경영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영구 호룡 봉제품 유한 회사정용호 사장의 기업 경영기를 가진 유한 회사이다.

설립 경위

영구 호룡 봉제품 유한 회사의 정용호 사장은 1964년생으로서 길림성 반석 출신이다. 1976년도에는 부모님을 따라서 반금시 반산현 첨수로 자리를 옮겼다. 그 후 소학교 교원, 식당, 한국 독자 기업 취직, 꽃가방 상해 지사중국 측 관리인, 한국 독자 기업 영구 협진 봉제품 유한 회사 생산부장에서 2001년에는 호룡 봉제품 공장을 창업하였다.

변천

1964년 길림성 반석 출생, 1976년 반금시 반산현 첨수로 이사, 안산 고중 중퇴, 소학교 정식 교원으로 근무, 1990년도에는 교직을 그만두고 발어권으로 형님 따라서 이주하여 음식점을 개업하였으며 그 후 한국 독자 기업인 신국상포 유한 회사에 취직하여 생산 관리직으로 발탁, 1993년도에는 꽃가방 상해 지사중국 측 관리인으로 초빙되었으며 1995년도에는 다시 발어권으로 돌아와서 무역업에 종사, 2001년도에는 1만 위안을 투자하여 호룡 봉제품 공장을 창업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공장을 유한 회사로 승격시켰다.

구성 및 운영상황

영구 호룡 봉제품 유한 회사는 2001년도에 창업한 이래 2004년도에는 지금의 4,500㎡의 부지에 2,200㎡의 건물을 지어서 정규적인 공장의 모습을 갖추었고 2005년도에는 공장을 유한 회사로 승격시켰으며 제품도 단일 봉제품 가공으로부터 컴퓨터 자수 등으로 확대시켰다.

현황

2005년도에 회사가 안정세를 유지하게 되자 정용호 사장은 기업인에서 문학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즉 그동안 짬짬이 썼던 글을 정리하여 『료하』 잡지에 게재하였으며 지금까지 써온 글로는 중편 소설 1편, 단편 소설 8편, 수필 4편을 발표하였다.

의의와 평가

정용호 사장은 본인의 재능인 글쓰기를 통하여 경영하는 기업을 승화시키는 기업가로서 또한 기업을 경영하는 문학인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참고문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요령조선문보』, 201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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