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세경 물산 유한 회사

한자 營口 世慶 物産 有限 會社
중문 营口世庆物产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영구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나은주
설립 시기/일시 1989년
이전 시기/일시 1990년대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0년대
최초 설립지 요령성 영구시
현 소재지 요령성 영구시
정의

요령성 영구시에 있는 무역 회사.

개설

한국의 매제 심재남과 중국의 나은주 사장 간의 윈윈 전략을 통하여 무역으로 성공한 한중 간의 무역 성공 스토리.

설립 경위

영구시 산하 대석교시 수원진 신광촌 출신인 나은주 사장은 1989년도에 친척 방문으로 전라도 광주에 오게 되었는데 당시 한국의 조흥 전자에서 판매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매제 심재남이 마그네슘을 무역으로 연결해보자는 제안에 탄생한 것이 주식 회사인 “세경 물산”이다.

변천

88올림픽 다음해인 1989년도에 한국을 방문하여 매제 심재남을 만나 무역업을 시작하였으며 1990년대 초에 영구에 세경 물산 지사를 설립하였고 1999년까지 근 10년간 나은주 사장의 마그네슘, 탈크 수출은 호황을 누렸다.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한중 간의 무역업이 예년만 못하였으나 그럼에도 나은주 사장은 승승장구 하였다.

구성 및 운영상황

1990년대 초에 영구에 “세경 물산 지사”를 세운 이래 1999년도까지 탈크는 연 3만 톤, 마그네슘은 연 1만여 톤씩 수출했는데 탈크는 한국의 봉원 제지나 한국 제지에 주로 공급하였으며 마그네슘은 포항 제철에 공급되었다.

현황

지난 10여 년간의 실천을 통해서 무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현재 나은주 사장의 소개로 한국부산에 있는 한 업체가 영구에 진출해서 독자 기업인 “영구 아성 내화 재료 유한 회사”를 세웠는데 총 투자액이 5천만 달러, 부지 2만 ㎡, 6천 ㎡의 공장 건물을 지었으며 주 제품으로 내화 벽돌과 프레스를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한국에 있는 매제 심재남과 중국의 나은주 사장이 수출 기업을 창업하여 성공한 사례로서 중국의 조선족들이 나은주 사장처럼 “오늘의 제가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고국과 고국의 친지들 덕분”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고문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요령조선문보』, 201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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