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 우의 화학 공장

한자 撫順市 友誼 化學 工場
중문 抚顺市友谊化学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무순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김왈림
설립 시기/일시 1983년
최초 설립지 무순시 순성구 이석채조선족진 이석채조선족촌
현 소재지 무순시 순성구 이석채조선족진 이석채조선족촌
정의

요령성 무순시에 있는 화학 공장.

개설

5형제가 무순시 우의 화학 공장, 무순시 우의 냉동 시설 기구 공장, 무순시 왈흥 금속 결구 공장을 세웠다.

설립 목적

무순시 우의 화학 공장은 해외의 기업인들과 합작하여 기업을 더욱 키우려 한다.

변천

촌영 기업소에서 기술원으로 근무하였고 1980년에 심양 공업 학원에서 1년간 기계전업을 전공했던 김왈림은 1983년에 네 동생과 손잡고 농기구 수리소를 경영하였다. 약간의 자금을 축적한 김왈림은 기업을 확장하여 휘발유, 디젤유, 저론도파라핀을 생산하면서 연간 생산액 20만 위안을 올리고 있는 우의 화학 공장, 연간 생산액을 각기 30만 위안 올리고 있는 우의 냉동 시설 기구 공장과 왈흥 금속 결구 공장을 경영하고 있다.

구성 및 운영상황

무순시 순성구 이석채조선족진 이석채조선족촌 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세 기업소는 부지 8,500㎡, 종업원 47명을 가지고 있다. 김왈림의 세 동생은 각기 세 공장의 공장장으로, 막내 동생은 세 공장의 수송 운수를 맡고 있다. 각 기업마다 생산 지표를 세우고 기여도에 따라 보수를 지불하며 규정에 따라서 상벌하고 있다.

현황

무순시 우의 화학 공장에서 20만 위안, 우의 냉동 시설 기구 공장에서 30만 위안, 왈흥 금속 결구 공장에서 30만 위안의 연간 생산액을 올리고 있으며 휘발유, 디젤유, 저론도파라핀을 생산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5형제가 총공장장, 공장장, 수송 운수를 맡아 일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받고 있다. 또한 민족 교육 사업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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