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현 인삼 가공 공장

한자 新賓縣 人蔘 加工 工場
중문 新宾县人参加工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이성룡
전화 0413-5023124
설립 시기/일시 1986년 말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8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무순시 신빈현 만족자치현 신빈진 승리사구
현 소재지 요령성 무순시 신빈현 만족자치현 신빈진 승리사구
정의

요령성 무순시에 있는 인삼 가공 기지.

개설

본 지방의 특산물인 인삼으로 홍삼, 백인삼, 흥경삼, 고려백삼, 설탕삼, 례품삼, 야산삼, 석주삼 등을 생산하고 있는 국영 신빈만족자치현 인삼 가공 공장은 국가 상업부에서 투자한 성의 인삼 가공 중점 기지로써 연간 가공 생산량이 25만㎏에 달한다.

설립 목적

조선족 간부인 이성룡은 1986년 말에 신빈현 인삼 가공 공장의 공장장으로 초빙되어 왔다.

변천

이성룡은 전면적인 생산 도급제를 실시하여 연간 생산액을 전해의 230만 위안에서 320만 위안으로 올려 적자의 역사를 끝냈다. 1988년에는 생산액이 800만 위안으로 올랐으며 순이윤도 32만 위안으로 올라갔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신빈현 인삼 가공 공장의 기반을 튼튼히 하였고 호북, 복건 등 여러 곳에 분공장 또는 연합 공사를 세워 경영범위를 넓히고 있다. 또한 제품의 질과 신용을 꼭 지켜야 하는 이성룡의 신념하에 운영되고 있다. 종업원은 1년에 석 달만 출근하지만 연간 수입은 2천 위안을 넘기고 있다.

현황

인삼 값이 뚝 떨어진 불경기에서 동류 공장들은 문을 닫거나 월급도 주지 못하는 형편이지만 신빈현 인삼 가공 공장에서는 연간 생산액이 420만 위안에 달하였다.

의의와 평가

이성룡은 패기와 재능으로 인삼 가공 공장을 잘 경영하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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