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

한자 丹東 中國 國際 旅行社
중문 丹东中国国际旅行社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단동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전순희
전화 0415-2176725
홈페이지 http://lxs.cncn.com/67458
설립 시기/일시 1954년
개칭 시기/일시 2005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6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단동시정부 접대사무실
현 소재지 요령성 단동시 진흥구 십위로 20-3
정의

요령성 단동시에 있는 민영 여행사.

개설

50년 역사의 국영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를 인수하여 세계적인 여행사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도전적이고 당찬 전순희 사장의 여행사 경영 스토리.

설립 경위

1954년에 건립된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는 개혁개방 이후 쇠퇴일로에 들어섰다. 한때는 인구 당 20만 위안의 이윤을 창출한 기업이었는데 경영 부진으로 100여 명 직원의 인건비도 주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이 여행사의 부사장이었던 전순희 부사장이 2005년도에 여행사를 인수하기 위해서 도전하였다.

변천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의 전순희 사장은 길림성 장백현이 고향이며 고향은 이곳에서 장백현 실험 중학(조선족 학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1960년도에는 통화 사범 학원 물리학부를 졸업 후 장백현 제2 중학교에서 공청단위 서기를 담임했다. 1987년도에는 공산당에 입당했고 또한 1년간 연변대학 정치학부에서 법학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988년도에는 단동시 제19중으로 전근하여 공청단위 서기를 담임하였다. 전순희 사장이 여행업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993년도였으며 전순희 사장이 공개 초빙되어 국영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그 후 여행사의 부경리, 경리, 부총경리를 거쳐서 2005년도부터 여행사의 총경리로서 전면사업을 주관하게 되었다.

구성 및 운영상황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의 전순희 사장은 국영 여행사인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를 인수하기 위해서 구매담보금, 종업원 퇴직금, 밀린 종업원 노임, 의료비, 난방비 등 700여 만 위안을 지불했으며 종업원도 반 이상 줄였으며 조선과의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조선 측 관광총국 전, 현임 총국장을 비롯하여 조선 국제 여행사, 조선 금배 여행사, 평양 관광사 등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또한 전순희 사장은 한국, 미국, 동남아, 대만 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도 인맥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의 해바라기 여행사와는 1만여 명의 관광객을 단동에 유치하고 영국 여행사와는 5천여 명의 관광객을 단동에 유치하기로 계약을 마쳤다.

현황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의 전순희 사장은 현재 조선 경제 무역 협력위원회와 대조선 무역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조선 청소년 여행사, 평양 관광사 등을 통하여 해외교포의 조선 관광업을 개척하고 있으며 또한 심양 한국 총영사관에서 독점적으로 부여한 비자업무 대리권을 이용해서 한국 비즈니스 고찰, 관광 등을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첫해에 영업 수입 6000만 위안을 창출(이익 200만 위안)하고 향후 3년 안에 1억 위안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의의와 평가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의 젊은 조선족 여성 사업가인 전순희 사장이 중국 국영 단동 중국 국제 여행사를 인수하여 그동안 쌓아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여행사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과 비전은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참고문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요령조선문보』, 201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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