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

한자 本溪 合金 總工場 沈陽 新城 聯合 工場
중문 本溪合金总厂沈阳新城联合工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본계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김상보
전화 0414-434871
설립 시기/일시 1982년
개칭 시기/일시 1988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8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9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본계시 고곡현
현 소재지 심양시 동릉구 혼하참조선족향 신립촌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개설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의 김상보는 신성 금속 가압 주물 공장을 운영하다 1988년 본계 합금 총공장과 연합 공장을 차려 급성장하고 있다.

설립 목적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의 김상보가 기업 경영에 종사한 것은 1979년이다. 구 공상국에서 사업하다 한 달에 봉급 36 위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농촌에 내려와 낡은 집 두간에 간판뿐인 하하만 조선족 소학교 교영 공장을 도맡았다.

변천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의 김상보는 모아둔 돈을 모두 쓰고 옷까지 팔아 보태어 끝내 설비를 갖추고 계기 지지틀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직원은 3명으로 낮에는 나가 제품을 판매하고 밤에는 돌아와 제품을 생산하였다. 이로써 연간 생산액이 해마다 10만 위안에 달했다. 경험이 쌓인 그는 1982년에 신립촌으로 와 촌에서 쓰던 12㎡밖에 안 되는 창고를 빌려 개체 기업인 신성 금속 가압 주물 공장을 차렸다. 처음에는 직원이 8명으로부터 후에는 15명까지 늘었지만 연간 총 생산액은 30만 위안밖에 안되었다. 1988년 본계 합금 총공장과 연합 공장을 차린 후 탈바꿈 하였다.

구성 및 운영상황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은 직원 50여 명에 공장 면적 6,600여㎡, 건축 면적 1,700여㎡에 여러 가지 기계 설비, 고정 재산이 150만 위안, 유동 자금이 30만 위안인 공장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각종 유색 금속 합금을 제련하는 공장이며 주로 동 알루미늄 합금, 아연 합금,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을 생산하고 이외에 기타 여러 가지 유색 금속 가압 주조물도 생산하고 있다.

현황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은 총 생산액이 1988년에는 150만 위안, 지난해에는 300만 위안으로 급성장하였다.

의의와 평가

본계 합금 총공장 심양 신성 연합 공장의 김상보는 연합 공장을 차려 서로의 장점을 이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하였다.

참고문헌
  • 요령신문사편,『공장은 나의 생명』, (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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