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

한자 沈陽市 興盛 鋼板 工場
중문 沈阳市兴盛钢板工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방경수
최초 설립지 요령성 심양시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강판 공장.

개설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은 0.3-0.5㎜의 극박 강판제품을 생산하여 동북에서 두 번째로 큰 극박 강판제품 생산공장이다.

설립 목적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의 시장 동태를 면밀히 주시하던 박경수는 0.3*7강판을 국산화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안산 강철 학원과 연합하여 강판 공장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변천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의 박경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농사를 지으면서 농기계 수리 방면에 흥미를 가지고 많은 기술 서적을 읽었다. 생산된 강판이 규격에 잘 맞지 않은데다 롤러가 자꾸 깨지는 통에 공장이 파산 할 경우에 이른 적이 있다. 그래서 안산 강철 학원에 노동자 6명을 보내어 전문 기술 훈련을 받게 하고 돌아와 노동자들에게 기술을 전수하였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은 설비가 비교적 선진적이여서 연간 생산량 2,000톤에 이른다. 공장 면적은 1만㎡에 달하고 고정 재산 161만 위안, 노동자가 140명에 이른다. 박경수는 기술 서적을 읽으면서 기술자와 함께 하나하나 기술 난제를 풀어나갔다.

현황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의 박경수는 촌 농기계 수리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직접 공장을 도맡게 되면서 질을 높이는 데 힘써 심양 변압기 공장, 심양 과전압 스위치 공장의 신뢰를 받았다. 박경수는 향진 기업소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주문량이 많든 적든 제때에 공급해주고 질을 높이는 데 전력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심양시 흥성 강판 공장은 심양시 주도제품으로 국가 야금부의 품질표준에 도달한 극박 강판제품은 성내외의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참고문헌
  • 요령신문사편,『공장은 나의 생명』, (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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