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

한자 沈陽市 渾河 機械 加工 工場
중문 沈阳市浑河机械加工工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
설립자 이태현
설립 시기/일시 1988년 6월
최초 설립지 심양시 동릉구 혼하참조선족향 금가만촌
현 소재지 심양시 동릉구 혼하참조선족향 금가만촌
정의

요령성 심양시 동릉구 혼하참조선족향에 있는 기계 가공 공장.

개설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은 은행 대부금 12만 위안을 지고 있고 3만 위안에 달하는 종업원들의 임금도 주지 못해 문을 닫은 공장이 1988년 6월 금가만조선족촌의 청년 농민 이태현이 공장을 도급받으면서부터 되살아났다.

설립 목적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의 이태현은 4년 동안 개체 운수업을 해오다가 그전 해에 이 공장 동선 압연 차간을 도급받기도 했던 그가 좀 더 보람 있는 사업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공장의 빚을 한 몸에 안고 사업을 시작하였다.

변천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의 이태현은 공장을 도급받은 후 시장조사를 거쳐 합성세탁제, 주물공업, 내화 재료, 방직 등에 두루 쓰이는 화학품인 규산나트륨이 수요량이 크다는 것을 알고 곧바로 11만 위안을 투자하여 설비를 사들여 화학 공장으로 새로 태어났다. 그해 3~4개월 만에 규산나트륨 한가지에서만 30여 만 위안의 생산액을 올리게 되었으며 그해에 은행 대부금과 종업원들의 묵은 빚을 다 해결하였다. 이태현은 계속 규산나트륨을 대량생산하면서 기계가 공장장의 새 제품으로 HSS와 이야인공견인기를 생산에 올렸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심양시 동흥 화학 공장을 도급받고 나서 1년 반 사이에 연간 생산액이 약 200만 위안에 이르고 50여 명의 종업원에 30여 만 위안의 부동산을 갖춘 규모로 다시 태어났다.

현황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은 금가만 동네에서 가장 큰 기업소로써 규산나트륨과 HSS와 이야인공견인기를 생산해오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시장정보를 잘 파악하고 시장수요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운영관리를 하는 이태현은 심양시 혼하 기계 가공 공장의 공장장으로 성공하였다.

참고문헌
  • 요령신문사,『공장은 나의 생명』, (요령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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