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

한자 瀋陽市 장성 電力 設備 工場
중문 沈阳市장성电力设备工场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이학천
설립 시기/일시 1987년
현 소재지 요령성 심양시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설립 목적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의 이학천은 1985년에 원래 일하던 심양시 수송 공사에서 사퇴하고 혼자 사업을 벌였다. 보다 보람이 있는 사업을 하여 사회에 더욱 큰 공헌을 해야겠다고 일찍부터 생각해 왔던 이학천이었다. 1987년에 이학천은 “계약을 중시하고 신용을 지키며 경제효익을 올리자” 라는 구호를 좌우명으로 삼고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을 세웠다.

변천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의 이학천은 처음에 상점을 경영하다가 폐물 회수 공사도 차려보고 리베트 용접 공장도 꾸려보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1987년에 탄광 계통의 전력 설비에 쓰이는 밀집 톱이형 파문 편식 팽창기를 생산 대상으로 올리면서 전력 설비 공장의 간판을 내걸게 되었다. 그 이듬해인 1988년 이학천은 시장 조사를 거친 후 이 제품의 특허권을 사서 본격적으로 생산하였다. 연간 생산액이 140만 위안에 달했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은 연속 심양시 계약을 중시하고 신용을 지키는 모범 단위, 우수 납세호, 우홍구 선진 단위 등 영예를 받았다.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에서 만든 제품은 심양시 향진 공업 관리국으로부터 권두 제품상을 받았다. 초창기에 자금이 부족해 집에 있던 텔레비전과 냉장고를 팔았다. 가옥 개발 공사에 맡겼던 6만 위안도 되찾아 공장에 투자를 하였다. 종업원들에게 훌륭한 사업 환경을 마련해주어 기업의 응집력을 높이기 위해 이학천은 돈을 들여 직장 환경을 개선하였을 뿐 아니라, 종업원 식당, 당구, 탁구 등 시설을 갖춘 문화실도 지었다. 또한 축구 시합을 조직하거나 예술 단체를 청해오거나 자주 무도회와 같은 오락 활동을 벌여 종업원들이 문화적인 생활 환경에서 기분 좋게 일하도록 하였다.

현황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은 40여 명 종업원에 50여 만 위안의 부동산을 갖추었다.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에서 만든 제품을 사용하는 단위가 70여 개 소이다. 소비처들은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에서 만든 제 품질과 판매 후 복무에 대해 한결같이 신임을 보이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의 이학천은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며 바쁜 상황에서도 사회 직무도 겸하고 있다. 경제적 이익보다 사회적 이익을 앞세운 이학천은 심양시 장성 전력 설비 공장 창업을 성공한 후 조선족들을 위해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료녕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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