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

한자 蘇家屯區 랭발 동관 工場
중문 苏家屯区랭발동관工场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강인덕
설립 시기/일시 1988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심양시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설립 목적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의 강인덕은 심양시 조선족 2중을 졸업하고 농촌에서 20여 년간 간부 사업을 하면서 촌민들과 같이 잘 살고자 밤낮으로 노력하였다. 그렇지만 근 한 세기 역사를 갖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생계난에 모대기였다. 마을이 발전하려면 공업을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진 강인덕은 1988년 마을과 심양시 성고향 칠가툰촌에 있는 촌영 기업이자 국영 대기업인 유색 금속 가공 공장과 연계를 맺고 10만 위안을 투자하여 심양시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을 세웠다.

심양에서 10여㎞ 상거한 소북역을 마주한 곳에 자리잡았다.

변천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은 건립된 1988년에 관리 표준과 기량 표준이 모두 국가 3급 표준에 달했다. 1988년에는 생산액이 180만 위안, 1989년에는 270만 위안에 달했다.

구성 및 운영상황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은 유색 금속 전문가인 고급 기사와 화학 공업, 기계 전업 기사를 청하여 기술을 책임지게 하였다. 강인덕은 전문 공장관리와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썼다.

현황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은 갖가지 규격의 T2라제 동관과 냉동관 등 가정용 전기 제품, 자동차 공업 등 공업용품에 쓰이는 방부, 방산화 부분품으로 쓰이며 용호의 요구에 따라 유색 금속 부속품도 만든다. 각종 구리관 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운수를 포함한 고정 재산이 200만 위안에 달한다.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에서 나온 제품은 요령성, 길림, 흑룡강성과 천진시의 공장들과 제품 수매 계약을 맺고 있다.

의의와 평가

소가둔구 랭발 동관 공장의 “온 마을을 위한 기업이기에 온 마을에서 받든다”고 말하는 강인덕은 유색 금속 제품을 전국에서 나아가 국외에 진출시킬 다짐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료녕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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