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

한자 新民縣 금성 옵쎄트 印刷 工場
중문 新民县금성옵쎄트印刷工厂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김종팔
설립 시기/일시 1980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심양시 신민현
현 소재지 요령성 심양시 신민현
정의

요령성 심양시 신민현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설립 목적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의 김종팔 사장은 17년간이나 농사일을 하다가 자기 생애에 한번쯤 공장을 창업하여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에 촌 인쇄 공장을 인수받아서 1980년에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을 창업하였다.

변천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의 김종팔 사장이 1908년 촌 인쇄 공장을 인수 받아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을 창업할 당시 고정 자산이 5만 위안에 불과하였다. 그래서 주로 상표, 초대장, 명세표 등 간단한 인쇄물을 인쇄하였다. 그렇지만 1990년도에는 고정 자산이 40만 위안으로 늘어나면서 교과서, 도서를 인쇄할 수 있는 규모로 발전하였다. 연간 총 생산액도 65만 위안에 달했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은 평압 인쇄기 2대, 옵쎄트 인쇄기 3대, 리노찌프 1대에 직원 40명에 불과한 작은 공장이지만, 전 신민현에서도 알짜 공장으로 소문이 나있다.

현황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의 김종팔 사장은 대경 유전, 철로국 등 대기업들과 고정적 업무 관계를 맺고 있다. 심양시 교육위원회 등 단위에서도 해마다 연 초에 선불금을 주면서 교과서를 인쇄할 만큼 신용을 얻었다.

의의와 평가

신민현 금성 옵쎄트 인쇄 공장은 규모는 작지만 알차게 신용을 다져가는 인쇄 공장으로써 미래의 발전 전망이 크다. 김종팔 사장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위험 부담보다 안전을 택하여 차곡차곡 쌓아 올라가는 기업가이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료녕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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