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다우 의류 유한 공사

한자 瀋陽 多友 衣類 有限 公司
중문 沈陽多友制衣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기업
설립자 이광
설립 시기/일시 1999년
최초 설립지 심양시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의료 회사.

설립 경위

1970년생인 심양 다우 의류 유한 공사의 이광 사장은 1993년도에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그 후 심양에 진출한 한국 의류 회사에 취직하여 초기에는 통역으로 후기에는 생산과장으로 진급해서 의류생산에 눈을 뜨게 되었다. 2년 후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났으며 이때 이광 사장은 한국에 와서 돈 20여 만원을 벌어서 다시 심양으로 돌아왔다. 귀향 초기에 그는 심양에서 의류 가공업에 종사하는 누님을 돕다가 1999년도에 자신의 의류 가공 회사를 설립했다.

변천

심양 다우 의류 유한 공사의 이광 사장은 1999년도에 창업하였으며 2002년 5월에는 심양 민족개발구에 제1공장을 설립하고 이어서 장무현 복장 공장을 인수해서 제2공장으로 만들었으며 무순시에 제3공장을 지었다. 전체 종업원은 800여 명이며 하청이 밀릴 때는 심양시의 5~6개 의류 공장에 하청을 준다. 또한 2002년도에 한국의 중견 의류 회사인 ‘인터크루’를 통해서 300만 달러의 오더를 주었다. 이광 사장은 2006년도부터는 심양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조선족 사회를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구성 및 운영상황

1999년도에 심양 다우 의류 유한 공사를 창업할 당시에 허름한 창고 700㎡를 임대하고 종업원 30여 명과 재봉 침 30대를 마련하여 창업하였으나 2002년 5월에는 심양 민족개발구에 부지 6000㎠, 건축 4,000㎡에 달하는 제1공장을 짓고 이어서 무순시에 건물 5000평을 매입해서 제3공장을 지었다.

현황

현재 이광 사장은 전문 캐주얼 계열 의류들을 생산하는데 면바지로부터 상의, 적삼, 청바지, 잠바, 오리털 잠바 등 다양하게 생산하는데 이러한 의류들은 한국의 대형 백화점과 의류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광 사장은 지금까지는 주로 한국에서 의류 가공 오더를 맡아왔었는데 2008년도부터는 유럽, 미국의 의류 회사들과도 거래를 넓혀가고 있다. 그리고 향후 과제로는 자체 브랜드를 구축하고 내수시장을 확보해야 된다는 마음이다.

의의와 평가

심양 다우 의류 유한 공사의 이광 사장은 젊은이들에게 꿈을 가질 것을 강조하면서 꿈이 있어야 인생 목표도 설정되며 또한 기회는 항상 준비된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의류를 생산하면서 품질과 신용을 생명처럼 여김으로서 고객 만족을 가져온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였다.

참고문헌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들」(『료녕조선문보편』, 2008.10.1)
  • 인터뷰 (심양다우의류유한공사 이광 사장, 2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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