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

한자 哈爾濱 廣旺 機電 設備 製造 有限 會社
중문 哈尔滨广旺机电设备制造有限会社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흑룡강성 하얼빈시 쌍성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이종선
전화 0451-53274688-808 13633616329
홈페이지 http://www.hrbgwjd.com
현 소재지 흑룡강성 하얼빈시 쌍성시 주가공업원구
정의

흑룡강성 하얼빈시에 있는 조선족 기업체.

개설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의 이종선 사장은 1948년생으로서 출생지는 흑룡강성 오상시이다. 아버지의 고향은 한국경기도이다. 이종선 사장은 1967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했다. 취업한 후 회사에 개설되어 있는 야간대학에서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덕분으로 회사에서 상급자보다 빨리 진급할 수 있었다.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는 주요 야금기계 설비의 가공과 제조를 하는 회사로서, 이종선 사장은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소원인 기업인이다.

설립 경위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의 이종선 사장은 2006년 5월에 창업을 하였다.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창업 전에 측정용 기계 전문가인 이 사장은 군용기 엔진을 제작하는 동안 발동기를 퇴출시키고 압축 고속 제작기를 국산화 하기로 결심하고 도면을 만들어서 시험 제작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베이징 강철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서 마침내 수입품의 3분의 1가격에 기계를 제작하는데 성공하여 고속 제작기 양산에 들어갔다.

변천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는 창업 당시 업종은 강철 야금 제조업으로, 주요 야금기계 설비의 가공과 제조하였다. 연간 매출액을 보면, 2007년도에 4천 800만 위안, 2008년도에 4천 200만 위안, 2009년도에는 2억 위안이다. 2010년 1월 현재 자기자본 2천 100만 위안에 총 자산이 4천만 위안이다. 2010년도에는 생산된 제품을 중국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인도, 베트남에 수출할 계획이었다. 또한 베이징에 R&D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구성 및 운영상황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는 합작 기업이다. 주주의 지분 비율을 보면 이종선 사장이 49%이며 부인인 양성리가 5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전체 직원은 140명인데 이중 조선족 5명, 한족 125명, 만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사의 주요 생산 제품으로는 고선 압연기, 실킹기, 350 압연기, 450 압연기, 수평 압연기, 입식 압연기 등이다. 조직 구성은 생산부, 기술부, 재무부, 시장개발부, 회사 사무실 등 5개부서가 있다. 또한 기술부에는 엔지니어가 20명, 생산부에는 기계가공, 기어가공, 열처리, 조립 등 4개의 현장이 있다. 조작공이 90명이 있으며 그 중 고급 엔지니어가 8명, 일반 엔지니어가 20명이 있다. 주요 기계 가공 설비로는 곤기교대 생산한 20 청공기, 16 청공기 각 1대와 강서다령산 TK42200-500형 디지털 용문 밀링 머신, 토시바 R11형 디지털 가공 센터 한 대 등 첨단가공기계가 있다.

현황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의 모든 기술자와 관리원은 원 하비 전기 기계 공사로 체제 개혁 전 직원들이다. 그들은 풍부한 고선 압연기 제조와 관리 경험을 갖추었었다. 이들은 국내 최고 품질의 제조품을 생산함으로서 회사 설립 1년 만에 7개 고선 압연기를 생산하였다. 그리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현장에 열처리 간을 설치하여 부품의 질을 대대적으로 향상시켰다. 현재는 원강을 들여와서 가공한 후 직경 0.5㎜의 가는 철사로 뽑아내는데 1초에 95m를 뽑아내고 있다. 독일의 모겐사 제품이 100m를 뽑아내는데 향후 동사는 105m를 뽑아내는 데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한다.

의의와 평가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의 이종선 사장은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라고 하면서 ‘인재 제일주의’를 내세우는 CEO이다. 그는 향후 1~2년 후에는 아예 은퇴를 할 생각인데 심중에 후계자로 지목을 해놓은 사람이 있다. 그의 가족이 아니고 베이징대 출신으로 인품이 되어 있다. 이종선 사장은 ‘인품이 곧 제품이다’라고 말하면서 인품을 강조한다.

참고문헌
  • 임채완·이장섭, 『흑룡강성 조선족기업의 성장과 기업가정신』(북코리아, 2012)
  • 인터뷰(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회사 사장이종선, 2010. 1. 24.)
  • 하얼빈 광왕 기전 설비 제조 유한 공사(http://www.hrbgwjd.com)
  • 흑룡강신문(http://www.hljxinwen.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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