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봉 고분군

한자 砬縫 古墳群
중문 砬缝古坟群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길림성 통화시 통화현 금두조선족만족향 입봉촌  
시대 선사/청동기
상세정보
성격 고분군
양식 지석묘
조성 시기/일시 청동기시대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60년
소재지 길림성 통화현 금두향 입봉촌
정의

길림성(吉林省) 통화현(通化縣) 금두향(金斗鄕) 입봉촌(砬縫村)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고분군.

위치

입봉 고분군은 길림성 통화현 금두향 입봉촌 서북 2.5㎞ 지점과 영과포향(英戈布鄕) 영과포촌(英戈布村) 동남쪽 약 5㎞ 지점에 있다. 고분은 날고하(蝲蛄河) 동안 산기슭의 평탄한 계단식 대지에 자리 잡고 있다. 서쪽으로 약 5m 떨어진 지점에는 통화-신빈(新賓) 간 도로가 지나가고 있다.

발굴 조사 경위 및 결과

1960년 조사 때 2기의 지석묘가 있었다.

형태

고분 방향은 동서 방향이다. 고분 유형은 지석묘(支石墓)로, 4개의 입석판(立石板)이 장방형의 묘광(墓壙)을 조성하고 위에는 커다란 덮개돌(蓋石)이 덮고 있는 형태이다. 현재는 1기만 남아 있는데, 덮개돌은 없어졌고, 입석은 기울어져 있다. 입석은 비교적 가지런하게 가공하였는데, 장방형이고 탁자 모양과 유사하다. 내부 높이는 1.56m, 너비는 0.8m, 길이는 2m이다.

현황

2013년 현재, 1기의 지석묘만 남아 있는데, 파괴가 심하다.

의의와 평가

입봉 고분군 내의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고분 유형이다. 지석묘는 유하현(柳河縣)에서는 다수 분포하고 있으나, 통화현에서는 입봉 지석묘가 유일하다.

참고문헌
  • 吉林省文物志 編纂委員會 主編, 『通化縣文物志』(1986)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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