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자촌[상지시 마연향]

한자 沙溝子村[尙志市 馬延鄉]
중문 沙沟子村[尙志市马延乡]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상지시 마연향 사구자촌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 지명
가구수 237호
인구[남,여] 909명
개설 시기/일시 2001년
변천 시기/일시 1958년
정의

흑룡강성(黑龍江省) 상지시(尚志市) 마연향(馬延鄕)에 속한 마을.

개설

사구자촌[상지시 마연향]은마연향 정부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3㎞ 떨어져 있다. 남쪽으로 일면파진(一面坡鎭) 장영촌(長營村), 동쪽으로 영안촌(榮安村), 북쪽으로 마연촌(馬延村)과 인접해 있으며, 서쪽은 빈수 철로가 지나간다.

형성 및 변천

사구자촌[상지시 마연향]은 1940년대 초 일본인이 경영하는 정미소에 노동자로 있던 일부 조선인들이 이주하여 황무지를 개간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1943년에는 농민 가호가 30세대로 늘어났고 인구가 150명에 달했다. 해방 후 장안촌 소속으로 있다가 1958년 인민공사 시기 사구자대대로 조선족 단독 행정구역이 되었다. 2001년 양종장촌(養種場村)과 합병하여 3개 자연 마을을 관할하는 사구자촌이 되었다.

현황

사구자촌[상지시 마연향]은 2002년 현재 237호, 90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309.9ha의 경작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마연향의 무공해 녹색 채소와 무공해 벼 생산 기지이다. 쌀 맛이 좋기로 명성이 높으며 2002년에는 사구자촌에서 생산한 쌀이 일본 부사광 쌀 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 상지시 조선 민족사 편집 위원회, 『상지시 조선 민족사』민족 출판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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