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촌[상지시]

한자 昌城村[尙志市]
중문 昌城村[尙志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고지명
지역 흑룡강성 하얼빈시 상지시 창성촌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제정 시기/일시 1984년
폐지 시기/일시 2001년
정의

흑룡강성(黑龍江省) 하얼빈시[哈尔滨市] 상지시(尚志市) 어지조선족향(魚池朝鮮族鄕)에 있었던 마을.

명칭 유래

평안도창성군에서 이주한 조선족들이 거주한다고 하여 그 지역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형성 및 변천

창성촌은 1936년 석두하자 집합 ‘개척단’ 소속 선농 집단 개척단으로 30세대 조선인 농민들이 이곳에 입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해방 후 1949년~1959년에는 야부리인민공사 신흥대대 소속으로, 1974년에는 창평대대의 한 소대였다. 1975년부터는 창평대대에서 분리되어 단독 생산대대로 있었으며 1984년 창성촌으로 변경하고 2001년 창평촌에 합병되어 소속둔이 되었다. 1980년 2개 생산대가 소속되어 있으며, 인구는 300명이다. 80ha의 경작지가 있으며 그 중 한전이 10ha이다.

위치 비정/행정구역상의 구분

창성촌어지조선족향 정부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2㎞ 떨어져 있다.

참고문헌
  • 상지시 조선 민족사 편집 위원회, 『상지시 조선 민족사』민족 출판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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