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룡철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예술인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단소 연주가, 작곡가
성별
대표경력 연변 예술 학원 민족 음악 학부 학부장, 작곡 학부 주임
출생 시기/일시 1940년 5월 1일(음력)
수학 시기/일시 1956년
수학 시기/일시 1980년 3월 ~ 1982년 3월
활동 시기/일시 1958년 11월
1965년 10월
몰년 시기/일시 1997년 1월 29일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활동한 조선족 단소 연주가 겸 작곡가.

활동 사항

방룡철[1940~1997]은 1958년 11월부터 연변 가무단 단소 연주원으로 활동했으며, 1965년 연변 예술 학교에서 교원으로 봉직했다. 1980년부터 1982년까지 중국서안 음악 학원에 가서 연수하였다. 박룡철은 길림 예술 학원 부교수, 민족 음악 학원 학부장, 연변대학 예술 학원 작곡학부 학부장 등의 직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중국 음악가 협회 회원, 연변 분회 이사 직무도 맡았다.

저술 및 작품

방룡철은 「오래오래 앉으세요」, 「아름다운 연변이여」, 「꽃밭을 가꾸네」, 「명월구 산천가」, 「모란꽃 피였네」, 「노년을 잘 보내시라」 등 가요 외에 저대 독주곡 「고향산천에 새봄이 왔네」를 창작하였다. 1997년에는 『방룡철 작곡집』을 출판하였고, 논문 「가요창작에 관하여」, 「소년시기 민족성악발성에 관하여」 등도 발표한 바 있다. 방룡철은 조선족 가요 창작 분야에서 독특한 기여를 하였고, 재능 있는 작곡가로 활동하였다.

상훈과 추모

1997년 12월 ‘방룡철 작품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 예술 종합 학교 한국 예술 연구소, 『한국 작곡가 사전』시공사, 1999
  • 중국 민족 음악 연구회,『20세기 조선족 민간 음악 연구』(연변인민출판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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