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저널』

한자 東北 저널
중문 东北通报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길림성 장춘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URL http://www.85867777.com/index.php?lang=ko
창간 시기/일시 1998년
정의

1998년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에서 창간된 『길림 신문』 의 부간 신문.

창간 경위

『동북 저널』은 중국과의 교류를 희망하거나 중국에 투자하려는 한국인, 중국에 진출한 한국계 투자자와 그 가족, 그리고 유학생, 관광객들에게 중국의 정책·생활·관광·역사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발행되었다.

구성/내용

『동북 저널』은 대외 개방, 외자 유치, 투자 환경 관련 법률 등을 주로 다루고 중국의 경제·문화·사회·역사·교육·법률과 생활면의 지식·자문, 정보와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북 저널』은 중국과 길림성의 정책, 인문 역사와 풍습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투자·관광·학습과 생활에 편리를 가져다주고 있다.

변천과 현황

『동북 저널』은 1998년 창간된 이후 급속히 발전하였다. 창간 당시 4절지 8개 면, 격주 발간이었는데, 현재는 68면의 주간으로 늘어났다. 발행 지역도 동북 3성을 벗어나 북경(北京)·청도(靑島)·위해(威海)·연태(煙臺)·천진(天津)·상해(上海)·중경(重慶)·의오(義烏) 등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한국 무역 협회·무역 기업과 단체·한국 투자 기업 협의회·한국 대사관·영사관·무역 회관과 재중 한국 지방 정부 사무소·한국 기업 상주 대표처 등으로도 확산되었다. 발행량이 10만부를 넘어서면서 영향력 또한 넓어졌다. 최근 『동북 저널』 한국판 『중국 인민 저널』을 발행했다. 또한 『동북넷(www.dongbook.net/dongbook)』을 통해 중국 관련 포탈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동북 저널』은 중국 에 진출한 한국인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국 내 한글 신문 중에서 최대 발행량을 계속 확보해 오고 있다.

참고문헌
  • 장우권 외 3인, 『재외한인의 문헌정보자원정책과 관리』(북코리아, 2006)
  • 동북 저널(http://www.85867777.com/index.php?lan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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