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한자 大琳
중문 大琳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인물/왕족·호족
지역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발해
상세정보
성격 왕족
성별
활동 시기/일시 729년 2월
활동 시기/일시 729년 8월
활동 시기/일시 732년 9월
정의

발해무왕의 동생으로 당에 숙위한 왕족.

개설

대림(大琳)발해 제2대 무왕의 동생으로 729년 8월에 당에 가서 숙위하였다.

가계

아버지는 대조영이며, 형은 대무예[무왕], 대문예, 대호아 등이다.

활동 사항

729년 8월에 당(唐)에 가서 숙위하였다. 발해는 726년의 흑수말갈 문제로 당과 불편한 상황에 빠졌음에도 727년에 2차례, 728년에 1차례, 729년에 5차례, 730년에 3차례, 731년에 3차례나 당에 사신을 파견하였다. 특히 729년 2월에 무왕은 동생 대호아(大胡雅)를 당에 보내 매와 숭어를 헌상케 하였다.

726년 이래 발해가 계속해서 당에 사신을 파견했던 원인을 발해가 732년 9월 등주 공격을 앞두고 당나라 내정을 탐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발해의 외교 목적을 반드시 이렇게만 한정시킬 수는 없을 것 같다.

참고문헌
  • 『신당서(新唐書)』
  • 김육불, 『발해국지장편(渤海國志長編)』(신서원, 2008)
  • 김종복, 『발해 정치 외교사』(일지사, 2009)
  • 한규철, 『발해의 대외 관계사』(신서원, 1995)
  • 동북아역사재단 편,『발해의 역사와 문화』(동북아역사재단,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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