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 유적

한자 五峰 遺蹟
중문 五峰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장흥향 오봉촌  
시대 선사/선사|고대/남북국 시대/발해
상세정보
성격 유적
양식 생활 유적
크기 동서 길이 약 50m, 남북 너비 약 20m
현 소재지 길림성 안도현 장흥향 오봉촌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안도현(安圖縣) 장흥향(長興鄕) 오봉촌(五峰村)에 있는 발해 시대 유적.

위치

오봉 유적은 길림성 안도현 장흥향에서 동쪽으로 5㎞ 떨어진 인삼밭 부근 서쪽 산 북쪽 비탈에 있다.

형태

오봉 유적의 규모는 동서 길이가 약 50m, 남북 너비가 약 20m이다. 유적 내에 약간의 도기편들이 흩어져 있다. 1972년 이곳에 인삼밭을 만들 때, 베무늬 기와와 철제 화살촉 등이 출토되었고 약 60m 깊이에서는 목탄도 발견되었다고 한다. 또한 여기서 수습된 도기 항아리 구연부 1점은 황갈색을 띤 니질 도기로 안쪽 벽은 검은색을 띠고 있다. 주둥이가 좁고 이중으로 된 구연부는 길이 6㎝, 높이 1.5㎝, 두께 0.7㎝이다.

현황

오봉 유적은 2012년 현재, 농토로 개간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오봉 유적에서 수습된 이중 구연의 도기 항아리는 발해 시대의 유물에서 종종 보이는 생활 용구이므로 이 유적은 발해 시대의 유적으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安图县文物志』(吉林省文物志编委会,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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