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유적

한자 新民 遺蹟
중문 新民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액목진 신민촌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발해
상세정보
크기 동서 길이 50여 m, 남북 너비 20여 m
현 소재지 길림성 돈화시 액목진 신민촌 남쪽 목단강 북안
출토 유물 소장처 길림성 연길시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액목진 신민촌에 있는 발해 시대 유적.

위치

신민 유적은 길림성 돈화시 액목진 신민촌 남쪽 목단강 북안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지역은 목단강 물길이 크게 굽어 도는 곳이다.

형태

신민 유적의 규모는 동서 길이 50여 m, 남북 너비 20여 m 정도로서 그리 크지 않다. 지표면에는 약간의 도자기편(陶片)이 흩어져 있다. 30여 년 전 이곳 부근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이 발견한 동솥(六耳銅鍋)을 1975년에 수습하여 현재 연변 박물관에서 보관 중에 있다.

현황

신민 유적은 2012년 현재 인접한 목단강에 의해 점점 침식되어 가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신민 유적은 발견된 도기편 및 동솥의 특징으로 보아 발해 시대에서 요·금 시대까지 이용한 주거 유적이었다고 생각된다.

참고문헌
  • 吉林省 文物志 編纂 委員會, 『敦化市 文物志』(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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