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산취자 유적

한자 小山嘴子 遺蹟
중문 小山嘴子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대산취자진 소산취자촌  
시대 선사/선사
상세정보
성격
면적 남북 약 100m, 동서 약 50m
문물|보호단위등급 현급 문물보호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60년
문화재 지정 일시 1960년
현 소재지 길림성(吉林省) 돈화시(敦化市) 대산취자향(大山嘴子鄉) 소산취자촌(小山嘴子村) 동남쪽 소산(小山) 저수지 동안
원소재지 길림성(吉林省) 돈화시(敦化市) 대산취자향(大山嘴子鄉) 소산취자촌(小山嘴子村) 동남쪽 소산(小山) 저수지 동안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 돈화시(敦化市) 대산취자향(大山嘴子鄕) 소산취자촌(小山嘴子村) 동남쪽에 위치한 선사시대 유적.

위치

소산취자(小山嘴子) 유적은 길림성(吉林省) 돈화시(敦化市) 대산취자향(大山嘴子鄉) 소산취자촌(小山嘴子村) 동남쪽 소산(小山) 저수지 동안에 위치해 있다.

형태

소산(小山) 저수지 동안 동안에 위치한 유적은 남북 길이가 100여m, 동서 폭이 약 50m이다.

현황

유적 서반부는 1985년에 이미 저수지 안에 수몰되었다. 1960년에 유지 조사 과정에서 돌도끼[石斧]와 약간의 토기편이 수습되었다.

의의와 평가

소산취자 유적은 뒤로는 산을, 앞으로는 강을 끼고 있으며 토지가 비옥하여 선사 시대 이 지역의 주민들은 어렵(漁獵)과 농경을 함께 영위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대산취자 유적과 동일하여 목단강(牡丹江) 유역의 원시 문화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참고문헌
  • 『敦化市文物志』(길림성문물지편수위원회, 1985)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