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유적

한자 江源 遺蹟
중문 江源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만보진 강원촌  
시대 고려/고려
상세정보
성격
면적 동서 약 0.75㎞, 남북 약 0.5㎞
현 소재지 길림성(吉林省) 안도현(安圖縣) 만보향(萬寶鄉) 남산(南山) 부근
원소재지 길림성(吉林省) 안도현(安圖縣) 만보향(萬寶鄉) 남산(南山) 부근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 안도현(安圖縣) 만보향(萬寶鄉)에 위치한 요(遼)·금(金) 시대 유적지.

위치

강원(江原) 유적은 길림성 안도현 만보향에 있는 남산(南山) 부근의 자연적으로 형성된 15~20m 높이의 대지 위에 위치한다. 대지는 넓고 평탄하며 그 중부 지대 북단에는 강원촌(江原村)이 자리해 있다. 대지 아래로는 북에서 남으로 고동하(古洞河)가 흐른다.

현황

강원촌 동쪽 남면 경작지에는 도기편 및 자기편이 산재해 있는데, 기와편이나 건축지는 보이지 않는다. 유적 범위는 비교적 넒은 편으로 동서로 약 750m, 남북으로 500m이다. 강원촌과는 동쪽으로 200m 정도 떨어져 있고 강원 고성보(江原古城堡) 유적과 서로 나란히 위치해 있다. 요·금 시대에 사용된 도기편 및 자기편이 수집되었다.

의의와 평가

강원 유적은 출토 유물로 볼 때 요·금시대의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참고문헌
  • 『安图县文物志』(吉林省文物志编委会,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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