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마가자 고분군

한자 六馬架子 古墳群
중문 六马架子墓群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길림성 장춘시 유수시 팔호향 건민촌 육마가자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크기(높이 약 18,000㎡
문물|보호단위등급 시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3년
소재지 북위:45.5.20동경:126.26.27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유수시(榆樹市) 팔호향(八號鄕) 건민촌(建民村) 육마가자둔(六馬架子屯)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위치

육마가자 고분군은 길림성 유수시 팔호향 건민촌 육마가자둔 서쪽 4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고분군 남쪽으로 계절성 하천이 서북쪽에서 동남쪽을 향해 흐르고 있으며, 주변은 모두 넓은 평야를 이루고 있다. 고분군의 서쪽과 북쪽은 지세가 비교적 높고 동쪽과 남쪽은 낮은 저습 지대이다. 그 서쪽으로 1.2㎞ 거리에 9호분이 위치해 있다.

형태

육마가자 고분군의 유적 면적은 동서 120m, 남북 150m로 대략 18,000㎡이다. 무덤은 현지 농민이 흙을 파는 과정에서 확인되었으며, 이미 몇 기가 파괴되어 있었다. 무덤은 장방형의 수혈(竪穴) 토광묘(土壙墓)이다.

출토 유물

육마가자 고분군에서는 철도, 철검, 청동제 장식품,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고 하나 모두 소실되었다. 1983년 조사 시 무덤 내에서 소량의 토기편(土器片)이 확인되었다. 수제(手製)의 무문(無文) 흑색 협사도(夾砂陶)이며, 극소수의 윤제(輪製) 니질(泥質) 회색 토기편도 함께 수습되었다.

현황

육마가자 고분군은 1983년 처음 조사가 되었으며, 경작지로 개간되어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다.

의의와 평가

육마가자 고분군 유적은 유수 지역에서 확인된 부여 시대의 고분 유적으로 노하심 고분군(老河深古墳群)과 함께 부여 무덤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吉林省 文物志 編委會, 『楡樹縣 文物志』(1984)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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