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가둔 유적

한자 翟家屯 遺蹟
중문 翟家屯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사령향 오성촌 적가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12,000㎡
문물|보호단위등급 현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0년
현 소재지 북위:43.38.28동경:125.38.10
원소재지 북위:43.38.28동경:125.38.10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쌍양구(雙陽區) 사령향(奢嶺鄕) 오성촌(五星村) 적가둔(翟家屯)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위치

적가둔 유적은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사령향 오성촌 적가둔 서쪽 50m의 구릉상에 위치해 있다. 유적의 남쪽에 작은 하천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고 있으며, 하천의 남쪽과 동쪽으로 넓은 충적 평원이 형성되어 있다. 유적의 동서쪽으로는 나지막한 구릉이 이어져 있다.

형태

적가둔 유적의 면적은 약 12,000㎡이며, 유적 내에 다양한 시기의 유물이 산포되어 있다. 적가둔 유적 내에서 출토된 유물은 부분적으로 승문(繩文)이 시문된 협사(夾砂) 회갈색 토기편(土器片)이 있으며, 기형(器形)으로는 관(罐), 증(甑) 등이 있다. 이밖에도 니질(泥質)의 입술이 말린 구연부(口緣部) 토기편, 저부(底部) 자기편, 여섯 개의 손잡이가 달린 철제 솥, 송(宋)·금(金)의 동전 등이 출토되었다.

현황

적가둔 유적은 1980년 처음 확인되었으며, 유적 전체가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동쪽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길림 합달령(哈達嶺)과 대흑산(大黑山) 산맥의 중간 음마하(飮馬河) 지류상에 위치한 유적으로 이 지역의 청동기 시대부터 요금(遼金) 시대까지의 문화 내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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