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대둔 유적

한자 墩臺屯 遺蹟
중문 墩台屯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유수시 신장향 돈태촌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10,000㎡
문물|보호단위등급 시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60년
현 소재지 북위:45.3.45동경:126.43.59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유수시(榆樹市) 신장향(新莊鄕) 돈대촌(墩臺村)에 있는 부여 시대 유적.

개설

돈대둔 유적은 1960년 제1차 문물 조사 시 처음 확인되었으며, 당시에는 요금(遼金) 시대의 유물만 수습되었으나, 근래에 부여 시대 유물이 함께 수습되어 부여 시대에도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위치

돈대둔 유적은 유수시 신장향 돈대촌 서쪽 100m 지점에 위치하며, 서쪽으로 계절성 하천이 흐르고, 주변으로 넓은 충적 평원이 펼쳐져 있다.

형태

돈대둔 유적의 40㎝ 깊이에서 문화층이 확인되고 있으며, 유적의 동쪽에 요금 시대의 건축물 기단부가 남아 있다.

출토유물

돈대둔 유적은 지표에서 다량의 요금 시대 토기편과 기와편이 출토되고 있으며, 문화층 내에서 석부(石斧)와 회갈색 토기편이 함께 출토되고 있다.

현황

현재 돈대둔 유적은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민가가 들어서 지속적으로 파괴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부여 관련 유적 중 북쪽에 위치한 유적으로, 부여의 영역 범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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