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희둔 유적

한자 馬喜屯 遺蹟
중문 马喜屯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유수시 유가향 시가촌 마희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4,000㎡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60년대
현 소재지 북위:44.44.18동경:126.18.10
원소재지 북위:44.44.18동경:126.18.10
정의

길림성(吉林省) 유수시(榆樹市) 유가향(劉家鄕) 시가촌 마희둔[후시가구]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개설

1960년대 제1차 문물 조사 시에 확인된 유적으로 부여 시대와 요금(遼金) 시대의 유물이 함께 출토되었다.

위치

마희둔 유적은 유수시 유가향 시가촌 마희둔[후시가구] 남쪽 500m 거리의 나지막한 구릉상에 위치해 있다. 구릉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리고 있으며, 구릉 아래에 작은 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작은 하천이 유적을 감싸고 흐르고 있으며, 서쪽과 북쪽은 넓은 평원이 형성되어 있다. 서남쪽으로 5㎞ 거리에 제2 송화강(松花江)이 흐르고 있다.

형태

마희둔 유적의 면적은 4,000㎡이며, 길이는 동서 50m, 남북 80m이다.

출토유물

마희둔 유적 내에는 다량의 토기편이 산재해 있는데, 수제(手製) 무문(無文)의 협사(夾砂) 갈색, 흑갈색 토기편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습된 유물 중 가장 특징적인 기형(器形)으로는 자루의 속이 비거나 속이 찬 두형 토기(豆形土器)를 들 수 있다. 이밖에도 소량의 요금 시대 토기편과 자기편, 기와편 등이 수습되었다.

현황

마희둔 유적은 1960년대 처음 조사되었다. 유적지 주변이 넓은 평야를 이루고 있어 현재는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마희둔 유적은 제2 송화강 중류의 북안에서 확인된 부여 시대의 유적으로 부여 문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吉林省 文物志 編委會, 『楡樹縣 文物志』(1984)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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