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황가루 유적

한자 黄家楼 遺蹟
중문 黄家楼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오리하진 관지촌 황가루둔  
시대 선사/청동기|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150,000㎡
문물|보호단위등급 길림시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79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0년
현 소재지 북위:43.32.16동경:126.28.30
원소재지 북위:43.32.16동경:126.28.30
정의

길림성(吉林省) 길림시(吉林市) 영길현(永吉縣) 오리하진(五里河鎭) 관지촌(官地村) 황가루둔(黄家楼屯)에 있는 청동기 및 부여 시대의 유적.

위치

황가루 유적은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오리하진 관지촌황가루둔 제2 사슴 농장 소재지에 위치해 있다. 유적은 모두 4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동쪽은 동산 남쪽 비탈 계단식 대지, 서쪽은 사슴 농장 북산의 서산, 남쪽은 사방산(四方山) 동쪽 비탈의 대지, 북쪽은 협란구 북산의 남쪽 비탈이다. 유적의 중앙에는 작은 하천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해 흐르고 있다.

형태

황가루 유적의 전체 면적은 150,000㎡이며, 유적 내에서 서단산 문화의 석관묘를 비롯한 다양한 시기의 유물이 수습되고 있다. 1980년 시굴 조사에서 서단산(西團山) 문화의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 1기가 발견되어 조사가 이루어졌다.

황가루 유적의 돌널무덤에서 석부(石斧), 석도(石刀), 삼족발(三足鉢), 관 등 5점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유적의 전체 범위에서 서단산 문화 유물을 비롯한 부여 시대의 유물이 다량으로 수습되고 있다.

현황

황가루 유적은 1979년 발견되어, 1980년 두 차례 시굴이 이루어졌으며, 유적의 많은 부분이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황가루 유적은 길림 합달령(哈達嶺)의 북쪽 산기슭에서 확인된 대규모 유적으로, 청동기 시대부터 부여 시대까지 문화 변화 양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永吉縣 文物志』(吉林省 文物志 編委會, 1985)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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