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구자 유적

한자 炮手口子 遺蹟
중문 炮手口子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길림시 강남향 영안촌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길이 동서 500m , 남북 100m
면적 약 8,000㎡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58년
현 소재지 북위:43.50.51동경:126.36.7
원소재지 북위:43.50.51동경:126.36.7
정의

길림성(吉林省) 길림시(吉林市) 강남향(江南鄕) 영안촌(永安村)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개설

포수구자 유적은 1958년 처음 확인된 유적으로 청동기 시대와 부여 시대의 유물이 수습되었다.

위치

포수구자 유적은 길림성 길림시 강남향 영안촌동단산(東團山)과 동개집가(東改集街) 중간, 송화강(松花江)의 동안에 위치해 있다. 북쪽으로 동단산 평지성(平地城)과 이어져 있다.

형태

포수구자 유적의 면적은 동서 길이 500m, 남북 너비 100m 내외로 전체 면적은 8,000㎡에 이른다. 유적에 형성된 고랑의 단면을 통해 유적의 문화층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두께는 대략 20~30㎝ 내외이다.

유적 내에서 다량의 협조사(夾粗砂) 갈색 토기편(土器片)과 두형 토기(豆形土器), 회색 경질(硬質) 토기편 등이 수습되었다.

현황

포수구자 유적은 1958년에 처음 확인되어 1963년까지 지속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마을의 확장으로 인해 유적의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 흔적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의의와 평가

포수구자 유적은 부여의 도성으로 추정되는 동단산 평지성과 인접한 유적으로 당시 부여 도성의 문화 내용을 파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張忠培,「吉林市郊 古代 遺址的 文化 類型」(『吉林 大學 社會 科學 學報』1, 吉林 大學, 1964)
  • 『吉林市郊區 文物志』(吉林省 文物志 編委會, 1983)
  • 國家 文物局編, 『中國 文物 地圖集-吉林 分冊-』(中國 地圖 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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