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석교둔 유적

한자 小石橋屯 遺蹟
중문 小石桥屯遗址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길림시 강남향 영안촌 소석교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600㎡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59년
현 소재지 북위:43.50.42동경:126.36.16
원소재지 북위:43.50.42동경:126.36.16
정의

길림성(吉林省) 길림시(吉林市) 강남향(江南鄕) 영안촌(永安村) 소석교둔(小石橋屯)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개설

소석교둔 유적은 1959년 제1차 문물 조사 시에 발견된 유적으로 부여 시대의 유물이 출토된 유적이다.

위치

소석교둔 유적은 길림성 길림시 강남향 영안촌 소석교둔 부락 내에 위치해 있다. 호가분산(胡家墳山)과 동단산(東團山) 사이의 약간 높은 대지상에 입지해 있으며, 북쪽으로 알아하(嘎牙河)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흘러 제2 송화강(松花江)에 유입되고 있다.

형태

소석교둔 유적의 면적은 600㎡이며, 마을 주민들이 민가를 건설하기 위해 땅을 파다가 발견하였다. 청동기 시대의 협사(夾砂) 갈도편(褐陶片)과 부여 시기의 니질(泥質) 회색 토기편(土器片), 구연부(口緣部), 발[鉢] 등이 출토되었으며, 오수전(五銖錢) 등이 함께 수습되었다.

현황

1960년대 조사되었으며, 유적 내에 마을이 형성되어 유적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다.

의의와 평가

소석교둔 유적길림시제2 송화강 연안에서 확인된 유적으로 부여의 왕성으로 추정되는 남성자(南城子) 고성(古城)모아산(帽兒山) 고분군(古墳群)의 사이에 위치해 있어, 당시 부여 왕성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吉林市市區文物志』(吉林省文物志編委會, 1983)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