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취자 산성

한자 山嘴子 山城
중문 山嘴子山城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구대시 망잡향 구가촌 산취자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양식 산성
크기(높이 잔고2∼3m(높이)
길이 주장100m(길이)
현 소재지 북위:44.13.39동경:126.26.24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구대시(九臺市) 망잡향(莽卡鄕) 구가촌 산취자둔(山嘴子屯)에 있는 부여 시대의 산성.

위치

길림성 구대시 망잡향 구가촌 산취자둔 남측 500m 거리의 동산 정상부에 위치해 있다. 산 아래에는 망잡향에서 석둔촌(石屯村)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나 있고, 동쪽으로 1.5㎞ 거리에 제2 송화강이 흐르고 있다. 서남쪽으로는 용구립자산(龍口砬子山)이 이어져 있다.

형태

산성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전체 길이는 100m 내외이다. 성벽의 잔고는 2~3m이며, 성벽은 판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 바깥쪽으로 50㎝ 깊이의 해자 흔적이 남아 있다.

현황

1960년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몇 차례의 재조사가 이루어졌다. 보존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상황이다. 성내에서 소량의 토기편이 수습되었는데,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성내에서 두 점의 동완(銅碗)을 발굴하여 갔다고 전해진다. 조사에서는 흑갈색 협사도(夾砂陶)의 손잡이가 1점이 수습되었다.

의의와 평가

제2 송화강과 인접한 지역에서 확인된 부여 시대 산성으로 이 지역의 방어 체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吉林省 文物志 編委會, 『九台縣 文物志』(1984)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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