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령하구 고분군

한자 孟嶺河口 古墳群
중문 孟岭河口古墓群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혼춘시 반석진 맹령촌 하구둔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발해
상세정보
성격 무덤
양식 석관묘[돌널무덤]
길이 남북 50m
너비 동서 50m
면적 2,500㎡
소재지 길림성 혼춘시 맹령촌 하구둔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혼춘시(琿春市) 맹령촌(孟嶺村) 하구둔(河口屯)에 있는 발해 시대의 무덤.

개설

맹령하구 고분군은 길림성 혼춘시 맹령촌 하구둔에 위치한 발해 시대의 돌널무덤[석관묘]이다.

위치

맹령하구 고분군은 혼춘시 맹령촌 하구둔에 위치한다. 무덤 구역은 두 부분으로 나뉘며, 그 중 한 곳은 서구촌(西溝村) 부근의 서산 동쪽 기슭에 있다.

형태

맹령하구 고분군의 규모는 남북 50m, 동서 50m이다. 무덤 구역은 두 부분으로 나뉘며, 지표면과 마을 안에는 길이 50~100㎝, 두께 약 32~50㎝의 돌들이 흩어져 있다. 무덤 앞에는 사방 3m, 높이 1.5m 규모의 돌무더기가 있다. 무덤 형식은 돌로 네 벽을 쌓고, 무덤 천정은 판석으로 덮은 돌널무덤이다.

의의와 평가

맹령하구 고분군의 지리적 위치와 구조로 보면, 맹령하구 유적지와 관련이 있는 발해 시대의 고분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길림성문물지 편찬위원회, 편 『琿春縣文物志』,1984
  • 김진광, 『북국 발해 탐험』(박문사, 2012)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