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

한자 延吉市 弦和 民族 樂團
영문 Xianhe National Orchestra Of Yanji
중문 延吉市弦和民族乐团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1.3.26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있는 민족 악단.

개설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연길시 내 다양한 직업, 다양한 연령층에 있는 아마추어 악기 애호가들로 구성되었다. 현재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연변조선족자치주 내에서 유일한 아마추어 민족 오케스트라이다.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의 예술 감독은 중국 음악가 협회 회원이며 길림성 민족 오케스트라 학회 이사이며 연변 음악가 협회 부주석이며 국가 1급 작곡가인 팽작상(彭作祥)이다.

설립 목적

민족 악기를 보급하고 민족 특색이 넘치는 음악을 보다 좋게 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함이다.

변천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은 2001년 3월 21일에 창립되었으며, 전신은 연길시 아마추어 민족 악단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창립 이래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은 연길시 문화 체육국 및 사회 각계의 지지를 얻었으며, 시대의 특색과 민족 음악의 전통미를 융합한 우수한 작품들을 리허설하였다. 또한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은 각종 공익성 활동에 참가하고, 연출과 중국의 민족 음악 보급을 일체화하여 많은 시민들이 항상 민속악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의 공연은 많은 영예를 따내었다. 2011년에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이 새해맞이 및 악단 건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한 「아리랑」 등 공연은 사회의 호평을 받았다. 2008년에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 부단장 리웨이핑[李爲平]은 특별 초대를 받아 금(琴)을 가지고 중앙 수장을 접대하는 공작에 참가하였다.

현황

2011년 현재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에는 40명의 구성원이 있다. 다루는 악기로는 주로 바이롱, 장고, 퉁소, 풍금, 첼로 등이다.

의의와 평가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의 부단한 노력하에 사회 각계의 지지와 호평을 받았다. 연길시 현화 민족 악단은 부단히 발전, 장대하여 민족 음악을 보급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참고문헌
  • 『연변연감(2008)』(연변조선족자치주 지방지 편찬위원회, 2008)
  • 『연길시 아마추어 민족 악단이 음악회를 열다』 http://www.yb983.com/news/education/20080125/1201244571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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