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조선족 문화 발전 추진회

한자 延邊 朝鮮族 文化 發展 推進會
영문 The promotion of cultural development in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중문 延边朝鲜族文化发展促进会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광화로 149-1-3호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전화 (0433) 256-3156
홈페이지 http://www.koreancc.com
정의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있는 기업인들로 조직된 비영리 사단 법인 사회 단체.

설립 목적

연변 조선족 문화 발전 추진회는 민족 문화의 창달과 공동체의 의식 개혁을 추진하며 조선족의 삶의 질 제고와 엘리트 양성에 힘쓰며 국내외의 광범위한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에 취지를 두고 있다.

변천

1996년 6월 28일에 발족. 문학, 예술, 교육, 신문, TV, 라디오, 출판, 잡지, 역사, 언어, 민속, 종교, 스포츠 등 분야의 저명인사와 민족 문화 발전에 뜻을 둔 기업인들로 조직된 비영리 사단 법인 사회 단체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연변 조선족 문화 발전 추진회는 발족한 이후 조선족 민속 축제, 중소학교 백일장과 웅변대회, 조선족 전통 음악제와 대중가요제, 동요제, 민족 교육 진흥상 시상식, 학생 장학금 발급, 국내외 학술 심포지움, 도서 기증 등 행사와 활동을 진행하여 왔으며 회지 『문화 산맥』, 대형 화첩 『동북아 황금 삼각주』, 논문집 『조선족 민속 연구』, 백일장 입선 작품집 『노을』, 『푸른 꿈』, 『처음 해본 거짓말』, 『그것은 꿈이 아니다』, 『달밤의 사색』, 『중국 조선족 명시선』, 『중국 조선족 가요 대전』, 『중국 조선족 창작 동요 선집』 등을 출판 발행하였다.

현황

현재 연변 조선족 문화 발전 추진회에는 이사가 160여 명 있다. 세계 한민족 동포간의 광범위한 대화와 문화 교류를 더욱 시효성 있게 추진하고자 2002년에 문화 산맥[Koreancc.com]이란 홈페이지를 구축하였고, 조선족 사회의 문화 정보를 전면적으로 다루는 넓은 광장으로 만들고자 2009년 9월 24일까지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아왔다.

2009년 9월 25일부터 『문화 산맥』이란 이름을 『중국 조선족 문화 통신』으로 바꾸었다.

의의와 평가

연변 조선족 문화 발전 추진회는 이미 많은 성과를 취득하였으며 인터넷이라는 ‘첨단의 문화 거울’을 통해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었다.

참고문헌
  • 중국 조선족 문화 통신(http://www.korean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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